디허스 코리아(De Heus Korea)는 진주 동방호텔에서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숭어 양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양식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원F&L 윤성철 대표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디허스 코리아의 글로벌 기술력과 제품 솔루션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마케팅센터 조세훈 양어PM이 “De Heus 소개 및 성공적 양식업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글로벌 사료 전문기업으로서 축적된 노하우와 현장 중심의 양식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생산성 향상과 비용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 핵심으로 강조되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양어 R&D 신재범 박사가 “최고의 출하 품질을 위한 De Heus Korea 숭어 제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출하 품질 개선을 위한 정밀 영양 설계, 성장 균일도 확보, 생존율 향상 등 핵심 기술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조세훈 PM은 “CJ피드앤케어에서 디허스로 바뀐 이후, 디허스라는 회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고객분들이 증가하면서 고객들에게 디허스를 더욱 명확히 소개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디허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 실행력과 일관된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사료 전문 기업으로, 국내 양어 시장에서 글로벌 기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양식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재범 박사는 “디허스는 100년 이상의 영양 설계 전문성과 75개국에서 축적된 생산성 개선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라며 “베트남 빈롱에 위치한 글로벌 최대규모의 양어전용 R&D센터의 축적된 연구데이터를 기반으로 어종별 맞춤 영양과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검증된 기술력과 안전한 품질,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bout the author
Jiyun Kim
MKT Professional • MKT Support, KR